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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First, with Bagels] 성장을 시스템으로 만들다
베이글코드의 ‘AI First’는 AI와 함께 성장의 영역을 넓혀가는 여정입니다.<AI First, with Bagels>는 그 길 위에 선 동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습니다. [Vol. 5 – 데이터&AI팀 김은채님]: AI와 일하면서 배우는 방법 – Study OS를 만든 이유 데이터 엔지니어의 일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됩니다. 유저가 게임 안에서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이벤트를 완료하는 순간, 그 행동은 바로 데이터가 됩니다. 은채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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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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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First, with Bagels] 영상 디자이너에서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베이글코드의 ‘AI First’는 AI와 함께 성장의 영역을 넓혀가는 여정입니다.<AI First, with Bagels>는 그 길 위에 선 동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습니다. [Vol. 4 – 제네바팀 신보민님]: 불가능했던 것들이 현실이 되는 순간 가상현실 요리 게임 1위 ‘데빌 셰프’, 현실에선 국밥집 사장인 김바다. 아버지를 죽음으로 내몰고 가문의 비법 [비전 레시피북]을 훔쳐간 미성그룹에 복수하기 위해 미성가 며느리 자리를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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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
[AI First, with Bagels] AI로 사고를 확장하는 법
베이글코드의 ‘AI First’는 AI와 함께 성장의 영역을 넓혀가는 여정입니다.<AI First, with Bagels>는 그 길 위에 선 동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습니다. [Vol. 3 – PCS팀 신동호님] : 연결하고, 확장하고, 재정의하다 “기술과 철학을 동시에 품은 대화 상대. 저에게 AI는 존 카맥*이자 소크라테스에요.” *’둠(Doom)’과 ‘퀘이크(Quake)’를 만든 전설적인 게임 프로그래머 동호님이 AI를 처음 만났을 때 느낀 건 두려움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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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
[AI First, with Bagels] 집요함으로 AI와 일하는 법
베이글코드의 ‘AI First’는 AI와 함께 성장의 영역을 넓혀가는 여정입니다. <AI First, with Bagels>는 그 길 위에 선 동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습니다. [Vol. 2 – PCS팀 이영섭님]: AI를 말할 수 있는 동료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 “제가 던지는 아젠다들은 굉장히 굵직하고 무거웠어요. 하지만 AI는 그걸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만들어 내더라고요.” TA(Technical Artist)의 숙명은 아티스트와 엔지니어 사이의 ‘통역’입니다.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감각적인 영역을 논리적인 코드로 치환해야 하죠. 예전에는 이 과정이 고됐습니다. 말로 설명하고, 그림을 그려 보이고,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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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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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DATA&AI 데이터 엔지니어 정현진
안녕하세요 현진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DATA&AI 팀 정현진입니다. 저희 조직은 베이글코드의 모든 데이터를 관장하는 조직으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위해 베이글코드의 게임에서 수집 가능한 모든 데이터를 가공 처리하여 분석 및 제공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데이터엔지니어들과 데이터사이언티스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엔지니어의 경우는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성하는 인프라스트럭쳐와 아키텍쳐를 개발하고, 사이언티스트는 머신러닝 등을 통해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를 끌어내는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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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
[인터뷰] SCS 게임기획자 김호정
안녕하세요 호정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CS 게임기획자 김호정입니다. SCS는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캐주얼 게임을 개발하는 스튜디오입니다. 베이글코드의 신작팀 중 하나이고, 현재 새 게임의 프로토타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신작팀의 업무는 어떤가요? 신규 프로젝트라서, 백지상태에서 새롭게 무언가를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엄청나게 많은 회의를 하고, 그 회의를 하면서 방향성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눕니다. 방향성이 결정되면, 이 게임의 ‘Core flow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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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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