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오피스에서 근무중인 다국적 직원들을 소개합니다!

심 혁주

베이글코드는 한국,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등 전 세계의 동료들과 함께 업무를 진행합니다.

대한민국 №1을 넘어서 글로벌 №1의 인재들과 함께하기 위해서인데요, 전 세계 4,000만 명 이상의 유저들이 플레이하는 글로벌 게임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만큼, 언어와 시차, 거리, 그리고 문화를 초월하여 전 세계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인터뷰 주인공은 바로! 베이글코드 서울오피스에서 근무중인 해외국적자 직원분들이십니다!

Bagelcode has been working with employees from all over the world, such as Korea, UK, US, Canada, Australia, Israel, and Ukraine.

This is because we hope to be with global №1 talents, beyond Korea’s top talents.

As we develop and operate ourglobal game played by more than 40 million people worldwide, we are also pursuing growth with our world’s best colleagues, transcending language, time difference, distance, and culture.

So, today’s interviewees are! The foreign members at Bagelcode Seoul Office!

모두 안녕하세요! 시작에 앞서 자기소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Nice to meet you, everyone! Before we start, please introduce yourself!


Albert: 안녕하세요, 알버트입니다. 캐나다에서 살다가 한국에 온 지 벌써 10년이 됐네요. 원래는 토론토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내다가 혼자 고향인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어요. 그땐 한국에서 이렇게 오래 지내게 될지 몰랐지만 그렇게 되어서 기쁘네요. 저는 모바일 슬롯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을 찾고 있던 친한 동료의 소개로 베이글코드에 입사하게 되었어요.

Greetings! I’m Albert. I was born in Seoul but left the country for Canada when I was young. I was living with my family in Toronto when I decided to move back to my motherland alone about 10 years ago. Back then I didn’t know that I would be staying in Korea for so long but boy, am I glad that I did. I was introduced to the Bagelcode family by my friendly neighbour Jinwoo (prime) who was seeking someone who enjoyed mobile slot games.

Emylie: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에밀리이고 프랑스계 캐나다인이에요. 저는 애니메이션을 전공했고, 고향인 퀘벡에서 비디오 게임 쪽의 일을 하고 있었어요. 저는 베이글코드에 합류하게 된 첫 외국 국적자이고, 그건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요! 취미로는 사교 댄스를 추거나 비디오 게임을 플레이하는 걸 좋아해요.

Hello, My name is Emylie Boivin and I’m French-Canadian. I studied animation and worked for Video Games in my home town Quebec city. I was the first foreigner who made the jump to come to Bagelcode and it was a great decision! In my free time I like to do social dancing and play video games.

Julian: 안녕하세요, 저는 줄리앙이에요. 저는 프랑스에서 왔고, 2012년부터 한국에서 살게 되었답니다. 사실 처음에는 워킹 홀리데이 1년 비자로 왔었는데, 한국에서 계속 지내고 싶다는 생각에 마침내 여기에서의 삶을 꾸리게 되었네요. 이제 베이글코드에 들어온 지 3개월차고, 아주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남는 시간에는 스릴러 소설을 읽거나 다큐멘터리를 보기도 하고 서울에 있는 카지노에서 포커를 치기도 해요.

Hi there! I’m Julian. I am from France and I’ve been living in Korea since 2012. Originally, I came on a Working Holiday visa for one year, but I ended up staying and making a life here. I joined Bagelcode 3 months ago and I’ve truly enjoyed the atmosphere of the company. In my spare time, I like to read thrillers, watch documentaries, or play poker at the casinos in Seoul.

Cheleen: 안녕하세요! 셜린이라고 해요. 2012년부터 2013년에 교환 프로그램으로 연세대학교에 다녔는데 이 기간동안 한국에서의 생활이 너무 즐거웠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계속 살기 위해 다시 돌아왔고 2019년에 베이글코드에서 입사하게 되었어요. 올해는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 두기 때문에 자유 시간이 좀 늘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예전보다 비디오 게임이나 소설 읽는 시간도 늘었고, 한국어 공부에도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네요.

Hi, I’m Cheleen! I studied abroad in Seoul at Yonsei University back in 2012–2013 and really enjoyed my experience living in Korea during that time. I came back to live and work in Korea permanently about six years ago, and started working at Bagelcode in 2019. Because of COVID and social distancing this year, I’ve had a bit more free time and I started playing more video games, reading more, and also putting more focus into studying Korean.

Julianna: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줄리아나에요. 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아주 어릴 때 미국으로 입양되었습니다. 저는 4년 전에 한국으로 돌아왔고 연세대학교에서 국제 협력 석사 과정을 밟았어요. 저는 올해 5월에 베이글코드에 합류하게 되었고, 회사 생활을 아주 잘 즐기고 있답니다. 보통 쉴 때는 달리기를 하거나 강아지를 끌어안고 있기도 하고 비디오 게임을 하기도 해요. 내년에는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실제 마라톤 경주를 다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Hi! My name is Julianna. I was born in Seoul, but was adopted by my family in the US as an infant. I returned to Korea 4 years ago to study at Yonsei for my Master’s degree in International Cooperation. I joined Bagelcode in May of this year, and have truly enjoyed the company atmosphere. In my free time, I enjoy running, cuddling with my dog, and playing video games. I’m hoping that next year, covid will improve enough to hold non-virtual marathon races again!

현재 베이글코드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맡고 계시나요?
What specific task are you currently in charge of at Bagelcode?

Albert: 저는 Club Vegas 팀에서 팀원들과 함께 in-game 유저들에게 보이는 프로모션 이미지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프로모션 이미지는 주로 시즈널, 게임 테마, 그리고 새로운 피쳐를 바탕으로 제작 요청이 들어옵니다. 제작이 완료된 이미지는 저희 게임에 그날그날 운영 플랜에 따라 노출되고요. 저희 팀의 주목표는 흥미롭고 이해하기 쉬운 프로모션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랍니다.

The task that my team and I are in charge of is creating product ads that can be shown to our users in-game. We need to create an ad image that fit the profile of the event whether it’d be sales or user engaging activities. Our main objective is to be clear and appealing to our users on the ads that we create.

Emylie: 저는 Club Vegas 팀에서 시니어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어요. 저는 우리 회사의 게임과 마케팅에 필요한 모든 예술 자산을 매일 관리하고 있어요. 또, 때때로 Game Studio팀과 User Acquisition팀을 돕기도 하고요.

I’m a Senior Artist and I work for the Club Vegas team. I take care of any art assets required for our games and marketing which translates to drawing all day. I also help the Game studio and Marketing team from time to time.

Julian: 저는 User Acquisition팀 소속이고, 더 많은 분이 저희 게임을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실 수 있도록 광고를 진행하는 업무를 맡고 있어요. 저는 저희 광고에 들어갈 영상과 이미지를 만들어주시는 디자이너분들, 그리고 저희가 잠재적 고객분들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많은 외부 파트너분들과 일하고 있어요.

I am part of the User Acquisition team, so my role is to run ad campaigns to encourage people to download and play our game. I work with our designers, who create the videos and images I need to run ads, and with lots of external partners which we use to find new potential players.

Cheleen: 저는 Club Vegas 의 Global Customer Support팀의 파트장이에요. 신규입사자분들을 관리하거나 교육하고 있고, 저희 고객분들께서 이슈나 질문 사항을 주시면 그런 부분도 해결해서 답변드리고 있답니다.

I am the Junior Manager of our Global Customer Support team. I help train and manage new members of our team, and also engage with and aid our players should they have any issues or questions regarding the game.

Julianna: 저는 Club Vegas 의 Global Customer Support팀의 일원으로 일하고 있어요. Club Vegas 플레이어 분들의 여러가지 질문에 직접 답변을 드리거나, 게임 도중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해결해드리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I joined Bagelcode as part of Club Vegas’ Customer Support team. I am responsible for engaging directly with our players by answering their various queries and troubleshooting any issues they might have.

그럼 현재 근무 형태는 어떻게 되시나요? 재택근무 중이실까요?
Then what’s your current working type? Are you working remotely?

Albert: 저희는 올 초부터 지금까지 코로나 때문에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유행 초기부터 지금까지 베이글코드에서 지원해주신 덕분에 힘들지 않게 일하고 있어요. 이 사태가 빨리 해결되어서 못했던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My better half and I work at home due to the pandemic. Things could’ve been worse if it wasn’t for Bagelcode who has been supporting us ever since the start of this pandemic. In the meantime, I hope that this will all be over soon so we could return to our regularly scheduled programming and go on about our daily lives.

Emylie: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중입니다. 출퇴근 길이나 사무실에서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없다는 사실이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Because of Covid-19 we are currently working remotely. I’m glad I don’t have to go through the stress of risking to be exposed to the virus while transiting to and being at the office.

Julian: 세달 전에 처음 왔을 때, 제 온보딩을 위해 저와 저희 팀이 3일 동안 사무실에서 근무한 적은 있어요. 그런데 그 이후로는 계속 집에서 일하고 있어요. 온라인 마케팅 업무이기 때문에, 재택근무를 하는 데에 특별한 이슈는 없고 대부분 어렵지 않게 진행되고 있어요. 물론 긴 출퇴근 시간 대신 집에서 저희 아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저희 팀원들과 사무실에서 함께 어울릴 수 없다는 게 많이 아쉽긴 하네요.

When I first started 3 months ago, my team and I went to the office for 3 days for my onboarding, but we’ve been working from home since then. Working in online marketing, everything can easily be done remotely so there’s no particular issue. I enjoy having more time to spend at home with my wife instead of spending it in long commutes, but I do regret not being able to connect with the people outside of my team as I could do in the office.

Cheleen: 코로나19가 심각해진 이후에 한 몇 주 정도를 제외하고는 주로 재택근무를 했어요. 베이글코드는 직원이 집에서도 쉽고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구들이나 방법들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그 점이 정말 좋은 것 같네요.

Aside from a few weeks in the office here and there, I have been mainly working from home. I’m glad we have the opportunity and ability to do so, and I appreciate that Bagelcode has given us the various tools and methods to make working from home easy and comfortable.

Julianna: 저는 최근에 거의 재택으로 근무하고 있어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도 많았지만, 이런 상황에 대해 유연하게 대응해주는 베이글코드 덕분에 큰 탈 없이 일을 할 수 있었어요. 사실 이런 코로나 상황 속에서는 지하철을 타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큰데, 재택근무를 하면서 그런 위험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정말 고마운 부분인 것 같아요.

I have been working mostly remotely from home. Covid brought many challenges this year, and I am truly grateful for Bagelcode’s flexibility in the wake of the pandemic. Seoul subways are a nightmare, and a breeding ground for covid, so I am very thankful that I do not have to worry about the dangers of commuting during this time.

베이글코드 업무의 특성상, 국적이 다른 동료들과 협업하고 커뮤니케이션 해야 하는 업무들이 많을텐데, 어떤 부분을 가장 신경써서 진행하고 계시나요?
There will be many tasks that require cooperating and communicating with colleagues of different nationalities at Bagelcode, so which part do you pay most attention to?

Albert: 베이글코드에서는 대부분의 업무와 커뮤니케이션이 슬랙으로 진행되고 있답니다. 저희 대부분이 서로 다른 장소와 시간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필수적인 부분이에요. 저는 해외 동료분들과의 협업이 자주 있지는 않지만, 협업이 필요할 때에는 적합한 슬랙 채널을 이용하여 소통을 진행하는 데에 신경 쓰고 있어요. 같은 영어여도 문화에 따라 다르게 표현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상대방의 시점을 집중해서 이해하려고 하고 있어요.

At Bagelcode, everyone needs to slack because most of our work and communication is done through it. It is essential because so many of us reside nowhere near each other in different time zones. As for me, I don’t usually need to communicate with people at overseas studios but when I do, I tend to focus on the appropriate slack channel. Another thing I focus on is to have respect for anyone’s culture and just being mindful about it.

Emylie: 한국어 의사소통이 필요한 경우에는 저는 구글 번역의 도움을 받곤 해요! 😉 한국어는 아무래도 저한테 조금 낯선 언어라, 다른 분들이 부탁하신 업무에 대한 세부 사항을 제가 잘 숙지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다행히도 우선 저희 팀장님 영어 실력이 출중하시고, 우리 회사의 영어 선생님인 나디아님 덕분에 전반적인 영어 수준도 높아져서 소통에는 문제가 많이 없는 것 같네요 😀

When I need Korean communication, I often use Google translation.! 😉 Because Korean is my third language, I have to make sure I understand the details of the required work. Luckily, my team leader has good english and the general level of english has gone up since we hired Nadia, our english teacher 😀

Julian: 저희 팀은 무려 다섯 국적 분들께서 두 개의 서로 다른 국가에서 일하고 계신데, 모든 분들이 영어를 굉장히 잘 하셔서 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요. 오히려 다른 문화에 대해 배울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서울 오피스에 계신 많은 분들도 영어를 정말 잘하시고, 저도 할 수 있는 만큼 한국어를 배우려고 노력 중입니다.

Although my team has 5 different nationalities and work from 2 different countries, everyone can speak English well so communication is not a problem. It’s also a great opportunity to learn about different cultures. Many people in the Seoul office also speak good English, but I try to speak Korean when I can to practice.

Cheleen: 슬랙을 사용한다는 점, 그리고 많은 동료분이 높은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신다는 점에서 커뮤니케이션은 정말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저와 동료분들 사이에서 소통이 더 편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베이글코드 구성원들이 다른 사람의 문화를 존중하고 언어적으로도 서로를 이해해주는 태도를 가지고 있는데, 이런 점에서 베이글코드의 근무 환경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Thanks to Slack and the high English level of many of our fellow employees, communication has been great. I have also been studying Korean more to improve my language skills and help make communication between myself and others even easier. Overall, everyone at Bagelcode is very friendly and respectful of each other’s cultures and language abilities, and I think that’s really helped create an open and friendly work environment.

Julianna: 대부분의 의사소통은 슬랙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팀원들이나 다른 동료분들과 의사소통 할 때 어려움이 크지는 않아요. 모든 분이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시고 유머 감각도 갖추고 계시죠.

Most communication is done through Slack, so there are not many challenges encountered when communicating with my team or other colleagues. Everyone is very open-minded and has a youthful sense of humor. #memeculture

베이글코드의 글로벌한 업무 문화를 통해 가장 성장한 점이 있다면 어떤 부분일까요?
When was your experience of the biggest growth through Bagelcode’s global culture?

Albert: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다양한 그룹 내에서 같은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많이 배우게 되었어요. 가지고 있는 배경에 상관없이 누군가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 자체가 즐거운 일이지만, 실제로 다른 나라와 문화의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관점을 얻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라고 생각해요.

Working with people from a lot of different backgrounds has helped me to learn how to accomplish a shared goal within a diverse group. It’s always a pleasure to work with anyone from any background, but it’s actually really cool to meet people from other countries and cultures and get their perspectives.

Emylie: 영국과 우크라이나, 그리고 이스라엘 지사분들이 방문해 주실 때가 너무 좋아요. 베이글코드에서 일하지 않았더라면 만나지 못했을 분들을 만나 생각을 공유하는 일은 정말 멋있는 일인 것 같아요.

I love when people from our London, Ukraine and Israel office come visit. It’s amazing to be able to exchange thoughts with people I wouldn’t get to meet otherwise.

Julian: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그리고 영국의 팀원분들과 일할 수 있다는 건 정말 굉장한 일인 것 같아요. 코로나가 끝나고 그 분들을 실제로 뵐 생각에 벌써 설레네요! 물론 서울 동료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얼른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갈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It’s been great working with the teams in Israel, Ukraine, and the UK. I’m really looking forward to meeting them in person post-COVID! Same with my Seoul coworkers, I hope we can all get to know each other better soon.

Cheleen: 제가 베이글코드에 입사했을 때에 영국팀에서 교육을 받으며 많이 배웠고 친구 같은 동료도 많이 생겼는데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베이글코드에서는 다양한 사람들과 같이 일할 수 있고, 나아가 그들로부터 배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When I first started at Bagelcode, I was trained by members of the London team, and it was so great to be able to interact with and learn from them, and even become friends! I really appreciate that we have such a diverse group of people in Bagelcode to work with and learn from.

Julianna: 코로나로 인해서 다른 부서 분들은 많이 만나볼 기회가 없었지만 앞으로 더 많은 동료분을 만나길 기대하고 있어요! 제가 지금까지 서울에서 만나 본 분들은 다들 굉장히 사교적이고 다가가기 좋은 분들이었고, 회사에서 새로운 분들을 만나고 그분들에 대해 알게 되는 일도 언제나 흥미로운 것 같아요.

Due to Covid, I haven’t yet had the chance to meet people from other branches, but I look forward to meeting more colleagues in the future! Those that I have met so far in Seoul have all been super friendly and approachable, and it’s always interesting meeting new people at the company and learning about their backgrounds.

글로벌 기업으로서 베이글코드의 가장 자랑스러운 점을 하나 말씀해주세요!
Please tell me the proudest part of Bagelcode as a global company!

Albert: 저는 베이글코드의 포용적인 문화가 정말 자랑스러워요. 인종, 국적, 성별 또는 그 어떤 것에 대해서도 차별 하지 않죠. 모든 직원이 각자의 작업 환경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준답니다.

I’m really proud of how inclusive Bagelcode is. There’s no discrimination against race/nationality, gender or whatever else it may be. Bagelcode tries their best to make everyone feel comfortable and safe in their working environment.

Emylie: 전통적인 한국 회사의 수직적 문화에 대해 들어본 적 있어요. 분명 그런 문화에도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베이글코드는 깨어있는 회사이고 수평적인 글로벌한 문화를 가지고 있어요. 이 부분은 젊은 층이나 외국인 모두에게 매력적인 부분일 것이라 생각해요. 베이글코드의 모든 구성원이 ‘님’ 호칭을 사용하고, 회식에 대한 강요도 없으며, 회사가 임직원들의 건강을 살피고, 여성 직원들도 동등한 처우와 기회를 받는다는 사실이 좋은 것 같아요.

Culturally, I’ve heard about traditional korean companies through friends. I understand there are reasons that korean culture is so. But I believe that the fact that Bagelcode is more forward thinking and global makes it more appealing for younger generations and foreigners alike. I like that everyone is -nim, there is no obligatory crazy drinking, the company takes good care of the health of their employees and there is equal treatment and opportunities for female employees.

Julian: 저도 몇몇 한국 회사들에서 일해 봤는데, 베이글코드가 그중에서 가장 다양하고 글로벌한 문화를 가진 회사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몇 달밖에 되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베이글코드는 외국 국적 직원들에 대한 경험이 많고 모든 구성원들이 팀에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느낌이 들어요.

I’ve worked in several companies in Korea, and I can easily say Bagelcode is the most diverse and international one. It’s only been a few months, but it’s obvious Bagelcode has a lot of experience with foreign employees and the company does everything to help everyone fit in and feel like part of the team.

Cheleen: 베이글코드에 입사하기 전에 다른 회사에서 일해본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는 외국인 직원과 한국인 직원들이 분리되어 있었고 근무 환경도 그다지 포용적이지 않고 작업 스타일도 매우 엄격했어요. 그에 비해 베이글코드는 다양성을 포용하고 전 직원이 포용과 존중을 느끼게 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곳이에요.

Before working at Bagelcode, I worked for companies where foreign employees and Korean employees were separated, the environment was not very inclusive and the work style was very strict. I appreciate that Bagelcode truly strives to be a global company by embracing diversity and making all employees feel included and respected.

Julianna: 베이글코드 이전에, 다른 몇몇 한국 회사들에서 일한 적이 있었어요. 당시 저는 한국 업무 문화가 실수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강한 압박으로 유명하다고 생각했어요. 한국의 여러 글로벌 스타트업에 근무해본 적 있지만, 진짜로 “글로벌”한 회사는 베이글코드가 처음이에요. 베이글코드는 어떠한 차별도 없이 임직원들에게 한국식 업무 문화도 강요하지 않고 정말로 다양하고 글로벌한 회사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Prior to working at Bagelcode, I have worked in a few other companies in Korea. I think that Korean working culture has a reputation for being a bit hard to navigate and comply with without making mistakes. Even after working at a different international startup in Korea, there were many aspects that were more aligned with Korean culture, rather than truly being “international.” However, I believe that Bagelcode truly strives to be a diverse, global company that does not discriminate nor impose a rigid Korean-style working culture on its employees.

인터뷰에 친절히 답변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베이글코드가 더 멋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라며 다가오는 2021년에 대한 포부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
Thank you for your kind answers to the interview! Lastly, we all hope for Bagelcode to achieve bigger growth as a global company in the future, so I’d like to ask you for a statement showcasing your ambitions for the coming year of 2021 😀

Albert: 내년에도 베이글코드가 성공적인 한 해를 맞이하길 바랍니다. 지금 함께하는, 그리고 앞으로 함께할 베이글들의 행운을 빕니다.

I wish for a successful & prosperous 2021 at Bagelcode. Best of luck and may there be heaps of WILDs to both current and future Bagels!

Emylie: 앞으로도 계속 더 멋진 아트로 우리 게임을 만들어 가고, 우리의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할게요!

Let’s keep making our games with ever nicer art and keep on raising the bar for our aesthetics standards!

Julian: 저희 팀은 2021년에 대한 야심 찬 계획이 있는데, 저도 제가 그 일원이라는 게 기쁘네요! 우리 회사, 그리고 모든 분이 각자의 목표를 이루시는 한 해가 되길 바라요!

The marketing team has big ambitions for 2021 and I’m glad to be a part of it! I hope for the company and everyone’s goals to be achieved!

Cheleen: 베이글코드의 게임 플레이어를 더 많이 유치하고 싶어요! 저와 팀원들, 플레이어들 간에 긍정적인 관계도 유지하고 발전시키고 싶어요!

I hope to continue expanding our customer base and cultivate a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our Customer Support team and our players!

Julianna: 앞으로 계속될 베이글코드의 성장을 지켜보고 함께하고 싶고요, 고객분들과의 긍정적인 관계와 베이글코드의 성장을 위해 기여할 수 있길 바랍니다!

I’m excited to witness and be a part of Bagelcode’s continuous growth, and hope to contribute to Bagelcode’s future successes and positive customer relations!

본 인터뷰는 Covid-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