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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I JAM] Begelbricks: 에이전트와 팀으로 일하는 방법
[AI Jam 2026 우승팀 인터뷰] 3일, 3명, 그리고 수십 개의 에이전트 AI Jam은 베이글코드의 업무 방식을 ‘에이전트 드라이븐(Agent Driven)’ 문화 위에서 한 단계 진화시키는 여정입니다. 각 팀의 반복 업무와 의사결정 흐름을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새로운 운영체제(OS)를 설계하고 구현하는 것이 핵심 과제입니다. 여기서 탄생한 프로젝트는 실제 사내 서비스로 이어져 전사 자산이 됩니다. 이 글은 그 무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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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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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First, with Bagels] 뼈대를 아는 엔지니어가 AI를 만났을 때
베이글코드의 ‘AI First’는 AI와 함께 성장의 영역을 넓혀가는 여정입니다. <AI First, with Bagels〉는 그 길 위에 선 동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습니다. [Vol. 9 – CVS 서버팀 이상민님]: 팀을 위한 가장 완벽한 인프라를 설계하는 감각 1. <클럽 베가스> 시작과 함께 <클럽 베가스>의 첫 코드가 서버에 배포됐을 때, 상민님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2016년 7월, 회사가 20명 전후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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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
[AI First, with Bagels] 판단을 설계하는 사람의 질문
베이글코드의 ‘AI First’는 AI와 함께 성장의 영역을 넓혀가는 여정입니다.<AI First, with Bagels>는 그 길 위에 선 동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습니다. [Vol. 8 – 데이터&AI팀 백지훈님] : 만들기 쉬운 시대, 더 어려워진 질문 1. 분석가에서 설계자로 8년 전, 팀이 만들어질 때부터였습니다.지훈님은 데이터&AI팀 초기 합류해 지금의 수십 명 규모로 성장하는 과정을 처음부터 함께 해왔습니다. 그 시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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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
[AI First, wiht Bagles] 에이전트를 만들다, 에이전트를 위해 만들다
베이글코드의 ‘AI First’는 AI와 함께 성장의 영역을 넓혀가는 여정입니다. <AI First, with Bagels>는 그 길 위에 선 동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습니다. [Vol. 7 – AI Lab팀 전임송님] : AI 전도사의 다음 질문 예방주사. 기미상궁. 전도사. 임송님에게 본인이 하는 일을 설명해달라고 했더니 세 가지로 표현했습니다. 먼저 써보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방향을 잡아주는 ‘예방주사’. 새로운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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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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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elcoding: A Dozen Bagels: 함께 돌아본 2024년
12년째 여정을 맞이한 베이글코드. 지난 11일 올 한 해를 함께 돌아보고 다가올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 슬로건인 ‘Bagelcoding: A Dozen Bagels’는 베이글스 모두가 함께 모여 ‘올해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다음 베이글코드’를 완성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24년의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향한 다짐의 자리. 그 특별한 순간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행사 입장: 시작은 설렘으로!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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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
데이터&AI팀의 DataHub 도입기
안녕하세요, 베이글코드 데이터&AI팀 데이터 엔지니어 하석윤 입니다. 오늘은 사내 데이터 디스커버리 툴로 사용하고 있는 데이터헙(DataHub)을 도입한 여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DataHub을 왜 도입하게 되었는가? 2020년부터 데이터&AI팀은 아문센(Amundsen)라는 데이터 디스커버리 툴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22년 당시 데이터&AI팀은 amundsen-databuilder 4.1.0 버전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자동화를 위해 Airflow에 amundsen-databuilder 패키지도 설치 해뒀구요. 그런데 이것이 Airflow에 설치된 다른 pip 패키지들과 충돌을 일으켰고,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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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3 -
AI 기술의 가치를 나누는 축제: Bageljam:Dev
베이글코드는 매년 게임, 아트, AI 분야의 해커톤을 개최해 개방적이고 혁신적인 개발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AI 해커톤, <Bageljam:Dev>는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발굴하고 도입하기 위한 베이글코드의 개발 축제입니다. 매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아이디어들이 쏟아지는 장으로 이벤트를 넘어 베이글코드의 핵심 가치인 창의성과 협업을 구현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해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프로젝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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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2 -
한여름 밤의 꿈: 2024 Casino Night
지난 8일, 베이글코드는 GS팀 테이블게임 출시를 기념해 ‘2024 Casino Night’를 열었습니다. 2018년에 처음 열린 ‘Casino Night’이 6년 만에 돌아왔는데요. 서울 오피스 직원 170여명이 모여, 18개 게임 테이블이 모자랄 정도로 열정적인 밤을 보냈습니다. 특히 창립 10주년 파티 이후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자리이기도 해서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HR&Admin 팀의 한솔님과 함께, 그날의 흥미진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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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6 -
SQL 몰라도 데이터 활용하기: Metabase 도입기
안녕하세요. 베이글코드 Data&AI 팀의 Data Engineer 김경훈입니다. 🙂 이번에 베이글코드에서 새로운 BI 툴로 Metabase를 도입했는데 그 과정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목차 1. 베이글코드의 Data Delivery– Data Delivery 현황– 추가적인 BI 툴 필요성 제기 2. Metabase 배포 과정– EKS 환경 배포– 초기설정– 트러블 슈팅 과정 3. 마무리 베이글코드의 Data Delivery Data Delivery 현황 베이글코드에서는 데이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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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
EXP팀: 빠르게 시도하고 도전하며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다
베이글코드는 2022년 본격적으로 캐주얼 게임 확장에 나섰습니다. 기존 대표작들의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신작 게임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찾기 위해서였죠. 2개 스튜디오로 시작한 신작 개발팀은 어느새 6개로 늘어나 글로벌 게임 시장 속 베이글코드의 두 번째 라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팀은 우리의 새로운 변화를 보여준 EXP팀입니다. 베이글코드의 첫 캐주얼 스튜디오로서 다양한 신작들을 개발, 라이브 운영하며 새로운 바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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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
PKC팀: AI 기술로 한계를 넘다
많은 게임 회사들이 AI(인공지능)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저마다 다른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기술을 대하는 태도 또한 다른데요. 베이글코드는 데이터로 판단하고 AI로 구현하는 데이터&AI 드리븐 문화가 곳곳에 녹아있습니다. 회사는 부서에 관계없이 모든 직원에게 AI 기술 사용을 권장하고 아낌없이 지원합니다.직원들이 먼저 사용해보고 회사에 제안하는 바텀업 방식으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 데이터&AI팀은 AI 프로그램을 각 부서에서 업무 특성에 맞게 특화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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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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